해사도서: 해양 조선
수험서: 해기사 해경 기사
해사도서: 개론 항해 기관
해기사 급수별
1.2급 항해사
3급 항해사
4.5급 항해사
6급 항해사
1.2급 기관사
3급 기관사
4.5급 기관사
6급 기관사
소형선박조종사
동력수상레저조종
도선사
해양경찰
기관술
항해술
해사법규
해사영어
해양경찰학개론
선박일반
지도: 국내외 지도 지구본
국내지도: 시도별 지번도
외국지도: 세계지도 대륙별
지번도: 시군별 구별
코팅지도: 세계지도 시도별
액자지도: 세계지도 시도별
등산: 등산지도 산행지
낚시
국내여행: 도시-테마별
해외여행: 나라별
고지도
지구본(지구의) 국내외 제품
국내제품: 조명 별자리
수입제품: 조명 입체
테마도서
대한민국 법령시리즈
부산의책
문학
인문사회
아동
어학
기술
예술
실용
독립출판

고객센터 운영시간안내
평일 AM 9:30 - PM 9:00
토/일 AM 9:30 - PM 8:00
연중무휴(설,추석 하루 제외)
국민은행
조준형문우당서점
101401-04-108505
어류 포스터 액자,수산물 포스터 액자 수험정보센터 지도센터 책구해주세요. 지번도 편집,제작코팅 액자

부끄러버서 할 말도 없는데-깡깡이 마을 어르신들의 인생 여행기
판매가격 : 14,400
소비자가격 : 16,000
적립금 :100
상품상태 :신상품
제품코드 :9791196572846
저자/지은이 :김길자 외
출판사 :호밀밭 [출판사바로가기]
출시일 :2019-02-22
구매수량 :
총 금액 :

266페이지  14.5cmx21cm


저자: 김길자. 김부연. 김순연. 박송엽. 서만선. 조창래


우리나라 근대수리조선의 1번지, 부산 영도 깡깡이마을. 이 마을에서 일평생을 보내신 여섯 분의 어르신들이 한국의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자신들의 인생을 되돌아봤다. 곱디곱던 젊은 시절은 어느새 다 지나가고 백발노인이 되어서야 지난 세월을 슬그머니 회상해 보는 어르신들의 이야기, 쉽지 않은 세월을 억척스럽게 버텨온 어르신들의 삶은 그대로 산업화시대를 통과하며 자식들을 먹이고 키웠던 우리들 대다수의 부모님 이야기에 다름 아니다. 
삶이란 것을 살아 낼 때에는 생을 살아내느라 미처 알지 못했다. 모든 것이 손에서 빠져나간 후에야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아픔과 눈물, 추억들이 슬그머니 고개를 내밀어 딱딱해진 가슴에 잔물결을 일으킨다. 맞춤법이 안 맞거나 여러 모로 서툴지 모르지만 문장 하나하나, 소박하게 그린 꽃 한 송이, 삐뚤삐뚤한 글자 속에는 어르신들의 삶과 주름과 애환이 오롯이 담겨 있어 따스한 온기를 느끼게 해주고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 베트남전 참전, 자식들을 위해 조선소에서 억척스럽게 깡깡이 일을 한 과거 등 역사 수업 시간 속에서나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은 생생하고도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깡깡이마을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는 우리가 몰랐던 깡깡이마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줄 뿐 아니라 세대 간의 차이를 훌쩍 넘어서는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목차

“나는 항상 열 일곱 살 소녀로 살고 있다.” (김길자) 

1. 빨강, 노랑, 파랑 치마저고리가 교복이었던 유치원 시절 
2. 스쳐간 인연들의 기억, 피란시절 
3. 승자도 패자도 없는 전쟁 
4. 나는 이곳에 살고 있다. 
5. 김길자 악극단 
5. 영도다리 건너 학교로 
6. 내 나이 16살 살림살이는 똑 부러지게 살았다. 
7. 어릴 때 고생이 훗날에 큰 재산으로 
8. 스물둘에 만난 서른 살 택시 운전수 
9. 부모님 그리고 시어머니 
10. 존경하는 시어머니 
11. 새벽을 알리던 소리 “소금 사이소 소금 사이소” 
12. 바다 위 배 안에 집을 짓고 살았던 사람들 
13. 사람풍년 고기풍년 
14. 멋모르고 보증을 서다 
15. 여성시대, 내가 세상 밖으로 처음 하는 여행 
16. 부산우유 주부대학 
17. 복지관 회원님들께 
18. 삼호물산 아르바이트 
19. 아들 덕에 금강산 구경 
20. 나에게도 여고 시절이 있다. 
21. 두 분의 할머니들 
22. 두 분의 어머니 
23. 우리 엄마 ‘조옥이’ 
24. 떡 한 조각과 우유 한 통 
25. 사랑하는 아들과 딸에게 
26. 나는 내 자신을 사랑한다 
27. 자서전을 마무리하면서 

“남항다리 바라보며 불빛이 나를 달래고 그러다가 잠이 든다.” (김부연) 

1. 시간은 흘러가는 물결같이 
2. 학교 못 간 내력 
3. 그래도 젊어서 좋았던 그 시절 
4. 딸에 대한 나의 이야기 
5. 딸에게 
6. 스펀지 같은 우리영감, 바람 같은 우리 영감 
7. 꽃피든 거 시절은 어디로 다 지나갔나 
8. 우리 동네 대평동 
9. 쓸쓸한 가을, 내 인생도 저물어 간다. 
10. 세월이 야속해서 
11. 사실은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아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살았을까 싶은 그때 그 시절” (김순연) 

1. 메뚜기 잡아 반찬하고 우렁이 잡아 된장찌개 해 먹던 시절 
2. 굴뚝 
3. 이화국민학교 
4. 섣달그믐 작은 설 
5. 파월장병 아저씨에게 쓴 위문편지 
6. 위문편지 
7. 한일합섬 
8. 나의 첫 직장 한일합섬 
9. 남편과 관세법 
10. 아이 셋, 남편과 함께 셋방살이 
11. 시부모님 
12. 대평동, 고모식당 
13. 내 돈이지만 내 돈이 아니었던 곗돈 
14. 엄마보다 더 엄마 같은 존재, 할머니 
15. 체구는 작아도 당당하게 살아가시던 우리 엄마 
16. 이종사촌들과의 모임 
17. 남의 편이 아닌 나의 편, 나의 웬수 
18. 큰딸 지은이에게 
19. 사랑하는 내 아들 정환이에게 
20. 막내아들 경환이에게 
21. 그리운 나의 친구 
22. 시화동아리 그리고 자서전 

“고단한 삶이 노래가 되다” (박송엽) 

1. 책 보따리를 메고 다니던 철부지 어린아이 그리고 부모님 
2. 어머니 
3. 나의 멘토이신 할아버지 
4. 어린 시절 
5. 첫사랑 그리고 눈사람 
6. 눈물 젖은 드레스 
7. 결혼, 가족을 위해 남편과 헌신하며 살었던 세월 
8. 골목마다 소리로 가득했떤 정이 넘치던 동네. 대평동 
9. 깡깡이마을 
10. 자식들을 위해 고된 일을 마다하지 않던 깡깡이 아지매들 
11. 신혼시절 첫 아이를 놓고 힘들 때 도와준 옆집 언니 
12. 내게 참 좋았던 당신, 남편 
13. 엄마 마음 한구석에 항상 가슴 아픈 자식 
14. 살뜰하게 챙겨 주는 큰딸과 소중한 손자 소녀들 
15. 사랑하는 장녀 내 딸에게 
16. 작은 딸에게 
17. 사랑하는 막내 내 아들에게 
18. 시동생 
19. 형제들의 사연이 담긴 18번 노래 
20. 나의 이야기를 글로 쓴다는 것 
21. 사찰 

“내가 걸어온 발자국 말없이 뒤돌아보니 한스럽고 대단했다.” (서만선) 

1. 내가 자란 표정 
2. 매미가 맴맴맴 고치고치 씨옷하고 울었던 어린 시절 
3. 내 고향 거제도 
4. 열 한 살, 아홉 식구 집에 식모로 가다. 
5. 황소샛끼 거름 
6. 지친 몸 
7. 진해야 잘 있거라 나는 간다. 
8. 친구들아 내가 왔어 
9. 장독 위에 잠자리 
10. 우리 엄마 마음씨 
11. 나의 기다림은 빗나가고 
12. 우리 집을 벗어나다 
13. 나의 시집살이 
14. 3년 짜리 원양어선 
15. 친정아버지 가시던 날 
16. 우리 아빠 가는 곳마다 웃는다. 
17. 대평동과 나, 시름 많았던 세월 
18. 부부의 자서전 
19. 자갈 망댕 우리집 
20. 우리 딸 세상을 향하여 
21. 부모 마음은 자식이 무엇인고 
22. 내 발밑 느낌과 그리움 
23. 태어난 고향 
24. 구름 

“조선소 제관일을 하는 사람은 만능재주꾼” (조창래) 

1. 섣달그믐이 오면 늘 생각나는 고향과 어머니 
2. 한국전쟁, 1950년 10월 25일에 떠난 피난길 
3. 10대 시절의 떠돌이 생활 
4. 부모님 몰래 지원한 월남파병 
5. 결혼과 대평동에서 일궈낸 삶 
6. 대평동 수리조선소의 풍경과 만능재주꾼들 
7. 가정을 짊어진 엄마의 끈기와 용기, 깡깡이 아지매들 
8. 퇴직 후 시작한 새로운 생활, 분재와 꽃 가꾸기 
9. 해맞이, 가족을 생각하며 
10. 사랑하는 딸내미 연주에게 
11. 사랑하는 아들에게 
12. 추석이 다가오면, 벌초와 제사 
13. 정성을 담은 입춘 벽보 붙이기 
14. 바람이 불어 살기 좋은 동네, 대평동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3,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일입니다. (입금 확인 후) 설치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하며 일부 품절도서, 발주중 상품의 경우 배송이 늦어질 수 있으니 발주가능상품인지 확인이 필요할 경우 매장이나 문의를 통해 먼저 확인후 주문바랍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주소 : 부산광역시 중구 해관로 41-1 문우당서점 | 사업자번호: 602-08-87380
상호 : 문우당서점 (통판신고 : 제2011-부산중구-0030호)| 대표 : 조준형 | 개인정보관리 : 김상훈
전화번호(대표) : 051-241-5555 | 팩스번호 : 051-245-1187 | 메일 : mwdangbook@hanmail.net
Copyright ⓒ munbook.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