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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품은 바다 이야기-생각을 더하는 그림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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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제품코드 :9791186670002
저자/지은이 :키아라 카르미나티
출판사 :책속물고기 [출판사바로가기]
출시일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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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페이지  23.5cmx31cm

 

유아용 그림책

 

글: 키아라 카르미나티

그림: 루치아 스쿠테리

역자: 김현주

 

아름다운 그림으로 배우는 바닷속 생물들 
우리가 쉽게 갈 수 없는 바닷속에도 산이 있고, 계곡이 있고, 숲이 있다. 바다 밑에 넓게 펼쳐진 모래벌판과 해저 계곡, 거기에는 포시도니아 같은 바다풀들이 숲을 이루고, 그 사이를 크고 작은 물고기들이 누비며, 바위틈이나 모래 속에도 수많은 생명들이 깃들어 산다. 어떤 동물들은 서로 힘을 겨루고, 어떤 동물들은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산다. 다양한 모습을 한 바닷속 동물들의 삶을 아름다운 그림과 설명을 통해 배워 보자. 
참치는 아주 빨리 이동할 뿐 아니라, 한 시간에 50킬로미터를 이동할 정도로 기운도 세답니다. 참치가 빠른 속도로 바닷속을 돌아다니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몸통에 비해 입이 너무 작아서예요. 아가미를 통해 들어오는 산소의 양을 늘리려면 빠른 속도로 헤엄칠 수밖에 없답니다. 
바닷속 동식물들만 바다에 깃들어 사는 것은 아니다. 육지에 사는 동물들도, 새들도 조금씩은 바다의 도움을 받아 살아간다. 여기에는 우리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다. 바다는 오랫동안 사람들을 품어 주었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바다를 괴롭혀 왔고 지배하려고 하였다. 바다가 오염되면 거기에 기대어 사는 수많은 생명들이 위협받는다. 우리 스스로에게도 위협이 될 것이다. 아름다운 바다를 영원히 지키고 싶고, 바다의 풍요로움을 계속 누리고 싶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 바다를 괴롭힌 것도 사람이었으니 지키고 되살리는 방법도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이다. 

바다가 품은 수천수만의 생명,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바다는 모든 생명이 이어져 있는 곳이다. 바닷속 수많은 생명들은 물론이고, 육지와 그곳에 사는 모든 생명들도 바다에 기대어 살고 있다. 그래서 바다는 늘 경이롭고, 포근하고, 풍요롭다. 엄마처럼 큰 품을 갖고 있는 바다가 아주 비밀한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들려줄 것이다. 

바다 밑바닥에는 숲과 나뭇가지와 잎사귀들이 있어. 
해초와 넓게 펼쳐진 이끼, 이상한 씨앗과 빽빽하게 핀 꽃들도 있어. 
분홍색 초원과 알록달록 산호들, 
청회색 빛과 초록빛, 보랏빛, 흰빛과 금빛, 물속에서 노니는 수많은 빛……. 
바위 사이의 조용한 생물들도 보렴. 산호, 해파리, 해초, 갈대, 그리고 먹이들……. 
가만히 멈춰 있거나, 천천히 바닥으로 기어 다니는 작은 친구들이 있지. 

바다 밑에서는 놀라운 일들이 순간순간 일어나고 있다. 크고 작은 물고기들이 길을 만들고, 신비로운 해파리들이 춤을 추고, 알록달록 산호 속에서 숨바꼭질을 하는 친구들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생각하는 바다는 어떤 모습인지 떠올려 보고 같이 이야기해 보자. 시인들의 노래보다 더 상상력 넘치는 바다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바다에 대한 환상적인 그림들이 아이들을 바다 이 끝에서 저 끝으로, 은빛으로 빛나는 바다 위에서 깜깜한 바다 밑바닥까지 안내할 것이다. 

바다를 사랑한 시인들의 노래 
바다 앞에 서면 수많은 이야기들이 저절로 들려온다. 때로는 바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오가는 파도에 실려 오기도 하고, 작은 소라의 몸통에 담겨 오기도 한다. 
세계의 많은 작가들도 바다의 이 속삭임들을 시로, 소설로, 노랫말로, 신화로 그려 냈다. 바다가 작가들의 귓가에 남몰래 속삭여 준 이야기들이 이 책에서 환상적인 그림과 만났다. 
쥘 베른의 소설 『해저 2만 리』에는 바다를 무척 사랑하는 네모 선장이 등장한다. 네모 선장은 잠수함을 타고 바다를 누비며 그 풍요로움과 신비로움을 찬양한다. 남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매일 바라보며 시를 지은 칠레의 국민시인 파블로 네루다! 네루다가 살던 집은 금방이라도 바다로 떠날 것처럼 바다에 관한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고 한다. 바다의 물살처럼 자유로운 시를 쓴 윌트 휘트먼도 빼놓을 수 없다. 

나는 바다를 사랑합니다! 
바다는 지구의 10분의 7을 뒤덮고 있어요. 
넓디넓은 사막 같지만, 가까이 있으면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절대 혼자라고 느끼지 않아요. 
바다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끝없는 생명을 품고 있습니다. 
(쥘 베른, 『해저 2만 리』) 

괴테, 바이런, D. H. 로렌스 등 이제 바다를 사랑한 작가들의 영감이 상상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이다. ‘철썩철썩’ 파도가 밀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귀를 쫑긋 세우면 작은 소라가 들려주는 바다 요정 세이렌의 노랫소리가 들릴지도 모른다. 바다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짠 내음을 맡을 때는 바닷속 멋진 풍경을 그림으로 그려 낼 수도 있을 것이다. 

[줄거리] 
바다는 생명과 모험의 상징이다. 엄마 품처럼 포근하고 놀라운 생명을 담고 있는 바닷속 세계를 여행할 수 있다. 시인들의 노래와 바다의 비밀한 이야기들, 환상적인 바닷속 그림들이 하나로 잘 어우러져 바다의 웅장함과 경이로움을 그려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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