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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치매 어르신을 향한 문화예술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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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제품코드 :9791168260337
저자/지은이 :우동준
출판사 :호밀밭 [출판사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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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페이지  150mmx250mm

이 책의 1장은 책 집필을 맡은 우동준 작가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저자는 팔순이 넘어 치매를 앓았던 할머니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치매를 마주한 첫 느낌을 생생히 묘사한다. 할머니를 떠나보낸 지 2년이 흐른 시점, 저자는 오랜 시간 이어온 지난 고민을 함께 해결해보자는 제안을 받고 여러 예술인이 모인 자리에 발을 디딘다. 책의 2장은 저자를 포함한 여섯 명의 예술인이 여러 차례 만나며 기억의 집을 차근차근 설계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기억부터 시작해 ‘치매’라는 단어와 마주할 때 느껴지는 감정, 치매 어르신을 대상화하지 않고 그들의 기억을 꺼내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고, 어르신과 교류한 경험이 풍부한 문화예술가, 직업적으로 많은 치매 어르신을 만나온 사회복지사 등을 만나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이 책의 3장은 여섯 명의 예술가가 그동안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기억의 집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여정이 담겨 있다.

이들은 ‘기억의 집’이라는 이름으로 4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첫 번째 프로그램 〈슬로우 고고〉는 사상구 학장동 문화공간 세이브트리와 구덕천 산책로에서 열렸으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 등이 음악으로 예술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감성과 기억을 나눌 수 있게 기획했다. 두 번째 프로그램 〈사라져 버린, 사라져 버릴 것들에 대하여〉는 수영구 수영동 바람길작은도서관에서 열렸으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참여형 연극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 번째 프로그램 〈오늘, 내일 그리고 어제〉는 영도구 동삼동의 한 주택에서 진행되었으며, 단절로 인식되는 치매의 부정적 이미지를 지우고 나이듦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기획되었다. 마지막 네 번째 프로그램 〈순자 씨의 북청화첩〉은 해운대구 중동 북청화첩 갤러리에서 열렸으며 경증 치매를 겪는 해녀 인터뷰를 바탕으로 시각예술과 미술체험을 결합하여 구성하였다. 각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는 이 책의 4장에 담겨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21 기억의 집 파일럿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산문화재단 문화공유팀 김연진 주임을 중심으로 ‘문화공간 빈빈’ 김종희 대표, ‘뮤직인피플’ 전현미 대표, ‘커뮤니티 아트센터 숲’ 탁경아 대표, 왕덕경 미술 작가,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 이지숙 대표가 참여하였고, 그동안 다양한 커뮤니티를 기획하고 운영하였던 우동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 세심히 초대하는 시도

Chapter 1. 오래된 나의 집
우리 할머니는 잠이 많아요
그 요양병원에선 웃음소리도 울음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왜 치매는 각자가 고민해야 할까
기억의 집을 시작하다
이건 도시와 벌이는 한판 승부
[Cover Story] 이제 치매를 이야기해야 할 때

Chapter 2. 기억의 집을 설계하다
기억이란 무엇일까요?
이 프로그램이 정말 공감받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할까요?
우선 각자의 기억부터 나눠보아요
우리, 기억의 집을 위해 더 많은 분과 만나봐요
[Cover Story] 치매 어르신을 케어하는 두 사회복지사와의 대담

Chapter3. 조금씩 지어지는 기억의 집
어르신과 함께 하는 것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어떤 태도로 어르신을 대해야 할까요?
어르신, 만나서 반가워요!
너무 어려워요... 우리가 할 수 있을까요?
[Cover Story] 치매와 사회적 관계망 - 치매 환자의 실종 이슈

Chapter 4. 기억의 집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첫 번째 기억의 집(슬로우 고고)
두 번째 기억의 집(사라져 버린, 사라져 버릴 것들에 대하여)
세 번째 기억의 집(오늘, 내일 그리고 어제)
마지막 기억의 집(순자 씨의 북청화첩)

에필로그 - 기억의 집을 나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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